![[WCS S2 파이널] LG-IM 강현우, 한이석 꺾고 가장 먼저 4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2422443827597_20130824225303dgame_1.jpg&nmt=27)
▶1경기 강현우 3대2 한이석
1세트 강현우(프, 7시) < 뉴커크재개발지구 > 한이석(테, 5시)
2세트 강현우(프, 5시) 승 < 벨시르잔재 > 한이석(테, 11시)
4세트 강현우(프, 11시) < 아킬론 황무지 > 승 한이석(테, 5시)
5세트 강현우(프, 1시) 승 < 외로운 파수꾼 > 한이석(테, 7시)
LG-IM 강현우가 EG 한이석의 기세를 잠재우고 가장 먼저 WCS 시즌2 파이널 4강에 진출했다.
한이석이 상대 공격을 막고 1세트를 따냈다. 경기 초반 강현우의 모선핵과 점멸 추적자 공격을 막아낸 한이석은 상대 진영에 지속적인 의료선 견제로 많은 피해를 줬다. 한이석이 준 피해를 강현우가 병력을 생산할 수 없을 정도로 파괴력이 막강했다. 한이석은 해병과 불곰으로 다시 한 번 본진에 드롭을 감행했고 강현우로부터 항복 선언을 받아내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치열한 난타전 끝에 2세트를 가져간 강현우는 '돌개바람'에서 계속된 3세트에서도 경기 중반까지 한이석과 접전을 펼쳤지만 폭풍함과 강력한 지상군 병력으로 상대를 압도하며 승부를 뒤집었다.
강현우는 4세트를 내줬지만 마지막 5세트 중반까지 밀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자신의 확장기지에서 벌어진 단 한 번의 대규모 교전에서 대승을 거두며 승부의 추를 빼앗았다. 단 한 번의 승리로 인구수는 70 이상 벌어진 상황. 이후 주도권을 놓지 않은 강현우는 맵 중앙 전투에서 압승을 거두고 경기를 마무리 했다.
[쾰른(독일)=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