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스포츠연맹은 1일 소울 게임단이 e스포츠연맹에 가입한다고 밝혔다.
소울 게임단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우승팀으로 신대근, 백동준, 조성호, 김영주, 김성현이 속해있으며 NS호서 출신 김태균과 함께 퀀틱게이밍 황승혁이 새롭게 합류했다.
e스포츠연맹은 "소울 게임단의 연맹 가입을 환영한다. 선수들의 안정적인 GSTL 참가와 함께 적극적이고 자율적인 해외 대회 참가를 독려할 예정이며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e스포츠연맹에 가입한 소울 게임단은 9월3일부터 진행되는 GSTL 시즌2부터 연맹 소속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