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WCS 코리아 시즌3 32강 D조에서 조성주는 김성한과 CJ 엔투스 정우용을 제압하고 조1위로 가장 먼저 16강에 올랐다.
김성한도 데뷔 3년 만에 개인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GSL 오픈 시즌부터 활약했지만 개인리그 32강 진출이 이번 대회가 처음인 김성한은 첫 경기에서 조성주에게 패했지만 패자전에서 MVP 조중혁을 제압하고 최종전에 진출했다.
김성한은 정우용과의 최종전에서는 접전 끝에 2대1로 승리를 거두고 조2위로 16강에 합류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