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핵] EG 이제동, 윈터서 우승 재도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1521305475874_20130915214048dgame_1.jpg&nmt=27)
이제동은 15일(한국시각)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드림핵 오픈 부쿠레슈티 16강전에서 웅진 스타즈 김유진에게 1대2로 역전패를 당해 8강 진출이 좌절됐다. 이로써 이제동은 드림핵 우승 도전이 실패로 돌아갔다.
이번 대회에서는 16강에서 탈락했지만 이제동은 한 번의 기회가 남아있다. 오는 11월 29일부터 스웨덴 이왼최핑에서 열리는 드림핵 오픈 윈터에 출전하기 때문이다.
앞서 벌어진 4개의 대회에서 4강 안에 들어간 선수와 와일드 카드를 통해 선발한 선수가 모여서 경기를 치르는 윈터의 우승 상금은 200,000 SEK(약 3,320만원)에 달한다. 작년 팀리퀴드 송현덕이 4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지만 윈터에서 정상에 올랐듯이 이제동이라고 해서 이루지 못한다는 법은 없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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