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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L] FXO, 경기 20분 만에 스시앤야사 압살

[NSL] FXO, 경기 20분 만에 스시앤야사 압살
국내 최강팀인 FXO가 스폰서십 리그 개막전에서 기분좋은 승리를 거뒀다.

FXO는 28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개막전에서 스시앤야사를 대파하고 첫 승을 기록했다.
경기 초반 태엽장이를 선택한 '마치' 박태원이 상대 협공에 퍼스트블러드를 내주면서 어려운 승부가 예상됐다. 하지만 폭풍령을 선택한 '큐오' 김선엽이 중단에서 성장하기 시작했고 상단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면서 조금씩 분위기를 가져왔다. 김선엽의 활약과 함께 '페비' 김용민의 길쌈꾼도 공격을 주도하면서 점수 차를 벌렸다.

경기 중반 하단 싸움에서 김선엽과 김용민의 활약으로 3킬을 거둔 FXO는 전 지역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28대7로 앞서나갔다.

결국 FXO는 스시앤야사의 상단과 하단 세 번째 포탑을 동시에 공략하면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마치' 박태원의 태엽장이 강화 톱니에 이은 김선엽의 폭풍령 공격에 스시앤야사도 속수무책이었다. 결국 본진을 장악한 FXO는 상대 팀으로부터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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