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챌린저] FXO 남기웅, 차원분광기로 이재선 압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0214362662321_20131002144800dgame_1.jpg&nmt=27)
▶3경기 남기웅 2대0 이재선
1세트 남기웅(프, 1시) 승 < 돌개바람 > 이재선(테, 5시)
2세트 남기웅(프, 6시) 승 < 폴라 나이트 > 이재선(테, 12시)
FXO 남기웅이 전략적인 플레이를 앞세워 CJ 이재선에게 승리를 거뒀다.
남기웅은 2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3 챌린저리그 1라운드에서 이재선을 2대0으로 제압하고 2라운드로 올라갔다. 남기웅은 강현우와 3라운드 진출을 놓고 대결한다.
남기웅이 첫 세트를 따냈다. '돌개바람'에서 벌어진 1세트 초반 남기웅은 4차원관문 전략을 선택했지만 이재선에게 정찰을 허용했다. 하지만 남기웅은 전매특허인 차원 분광기로 상대 본진을 공략해 많은 이득을 챙겼다. 견제로 승기를 잡은 남기웅은 지상군 병력으로 앞마당 확장기지에 많은 피해를 입히고 승리를 따냈다.
'폴라 나이트'에서 계속된 2세트에서는 암흑기사로 이득을 챙겼다. 암흑기사로 앞마당 확장기지를 마비시킨 남기웅은 차원분광기 드롭을 감행해 집정관과 광전사로 이재선의 본진을 초토화시키고 경기를 매듭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