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소울 백동준, 조성호 완파하고 데뷔 첫 4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0218502656768_20131002190149dgame_1.jpg&nmt=27)
![[WCS] 소울 백동준, 조성호 완파하고 데뷔 첫 4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0218502656768_20131002190149dgame_2.jpg&nmt=27)
▶백동준 3대0 조성호
1세트 백동준(프, 11시) 승 < 프로스트 > 조성호(프, 7시)
2세트 백동준(프, 12시) 승 < 폴라나이트 > 조성호(프, 6시)
"데뷔 첫 개인리그 4강!"
소울 백동준이 팀 동료 조성호를 3대0으로 완파하고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인리그 4강에 진출했다.
백동준은 1세트와 마찬가지로 암흑성소를 일찌감치 건설해 조성호를 흔들려고 했다. 조성호가 탐사정을 활용해 백동준의 본진을 정찰하는 과정에서 황혼의회가 일찍 지어진 것을 확인하고 앞마당에 연결체를 가져간 뒤 곧바로 관측선을 생산하면서 백동준의 암흑기사는 아무 것도 하지 못했다.
조성호가 로봇공학지원소를 지으면서 거신으로 가닥을 잡자 백동준은 불멸자와 집정관으로 전환했다. 거신을 따라가서는 이기기 어렵다고 판단한 백동준은 환상 기능을 통해 차원분광기 한 대를 복사, 본진으로 밀어 넣으면서 공격을 시도했다.
조성호의 병력이 두 패로 나뉘자 백동준은 집정관과 불멸자로 거신을 공격하기 시작했고 광전사를 충원하며 완벽히 잡아냈다. 조성호의 연결체를 파괴한 백동준은 본진으로 진격했고 거신이 빠진 병력을 손쉽게 잡아내면서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