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유럽] 에이서 문성원, 2년만에 개인리그 결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0623533482709_20131007000335dgame_1.jpg&nmt=27)
문성원은 7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쾰른 ESL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3 4강전에서 마우스스포츠 '볼틱스' 후안 듀란을 3대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문성원이 개인리그에서 결승에 오른 것은 지난 2012년 프랑스에서 열린 아이론 스퀴드 챕터1 이후 처음이다.
2세트에서는 사신 벙커링에 이은 화염차와 밴시로 이득을 챙겼고 장기인 의료선 드롭으로 후안을 속수무책으로 만들었다. 땅거미 지뢰를 막고 해병의 산개 컨트롤을 보여준 문성원은 경기 중반 상대 뮤탈리스크에 고전했지만 2시 확장기지에 많은 피해를 입히면서 또 다시 승리를 가져갔다.
문성원은 3세트 초반 은폐 밴시로 후안의 감염구덩이를 파괴했고 여왕과 다수 일벌레에 많은 피해를 줬다. 문성원은 해병과 땅거미 지뢰가 상대 뮤탈리스크와 맹독충에 고전했지만 문성원은 계속된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승부의 추를 가져왔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WCS 시즌3 유럽 4강
▶1경기 문성원 3대0 후안 듀란
1세트 문성원(테, 11시) 승 < 벨시르 잔재 > 후안 듀란(저, 5시)
2세트 문성원(테, 11시) 승 < 아킬론 황무지 > 후안 듀란(저, 5시)
3세트 문성원(테, 11시) 승 < 프로스트 > 후안 듀란(저, 7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