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아메리카] 리퀴드 윤영서, 김민혁에게 덜미…16강 탈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1511481862317_20131015115934dgame_1.jpg&nmt=27)
▶윤영서 0대2 김민혁
1세트 윤영서(테, 11시) < 아킬론 황무지 > 승 김민혁(테, 5시)
2세트 윤영서(테, 1시) < 연수 > 승 김민혁(테, 7시)
리퀴드 윤영서가 액시옴 김민혁에게 덜미를 잡혀 WCS 아메리카 챌린저리그로 추락했다.
윤영서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 북미 스타리그(NASL)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 시즌3 16강 A조 최종전에서 김민혁에게 0대2로 패해 챌린저리그로 내려갔다. 이로써 윤영서는 WCS 올 시즌 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승자전에서 EG 이제동에게 패해 최종전으로 내려온 윤영서는 감마 베이스 '센' 양 치아 쳉을 꺾고 올라온 김민혁과 만났지만 첫 세트부터 고전했다. '아킬론 황무지'에서 벌어진 1세트 중반 윤영서의 공성전차와 바이킹, 해병 조이기를 막아낸 김민혁은 곧바로 역습을 감행했고 해병과 공성전차로 상대 앞마당 확장기지를 틀어 막았다. 결국 김민혁은 윤영서의 수비 병력을 정리하고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연수'에서 벌어진 2세트에서 윤영서는 중반 김민혁의 의료선에 태운 해병 드롭에 많은 피해를 입었다. 윤영서는 해병과 공성전차로 역습에 나섰지만 김민혁의 수비 라인을 뚫지 못하고 경기를 포기했다.
한편 16일 벌어질 예정인 16강 B조 경기에서는 EG 김학수, 에이서 사샤 호스틴, LG-IM 임재덕, 인빅터스 게이밍 후 시앙이 출전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