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 시앙 2대0 사샤 호스틴
1세트 후 시앙(프, 7시) 승 < 외로운 파수꾼 > 사샤 호스틴(저, 1시)
2세트 후 시앙(프, 5시) 승 < 돌개바람 > 사샤 호스틴(저, 1시)
인빅터스 게이밍 '맥세드' 후 시앙이 에이서 '스칼렛' 사샤 호스틴을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조1위로 WCS 아메리카 8강에 진출했다.
후 시앙은 16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 북미 스타리그(NASL)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3 아메리카 16강 B조 승자전에서 사샤를 2대0으로 제압하고 조1위를 차지했다.
후 시앙이 첫 세트를 따냈다. EG 김학수를 꺾고 승자전에 오른 후 시앙은 '외로운 파수꾼'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는 사샤의 저글링 역습을 막아낸 뒤 공허포격기와 파수기를 조합해서 역습을 감행했고 모선핵의 시간 왜곡을 활용한 플레이로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후 시앙은 '돌개바람'에서 계속된 2세트에서는 암흑기사를 소환해 많은 이득을 챙겼다. 차원분광기 드롭으로 추가 피해를 입힌 후 시앙은 거신과 불멸자, 광전사를 조합해 상대 수비 병력을 압살시키고 경기를 매듭지었다.
한편 패자전에서는 LG-IM 임재덕과 EG 김학수와 대결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