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S3 파이널] 프라임 조성주, 살아있는 컨트롤 선보이며 승자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2609460323336_20131026100118dgame_1.jpg&nmt=27)
![[WCS S3 파이널] 프라임 조성주, 살아있는 컨트롤 선보이며 승자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2609460323336_20131026100118dgame_2.jpg&nmt=27)
▶2경기 조성주 2대1 어윤수
1세트 조성주(테, 6시) 승 < 폴라나이트 > 어윤수(저, 12시)
2세트 조성주(테, 5시) < 아킬론황무지 > 승 어윤수(저, 11시)
WCS 코리아 시즌2 우승자인 프라임 조성주가 SK텔레콤 T1 어윤수를 2대1로 제압하고 16강 승자전에 올랐다.
조성주는 26일(한국시각) 캐나다 토론토 박람회장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3 파이널 16강 D조 2경기에서 현란한 해병 컨트롤을 선보이면서 어윤수를 2대1로 꺾었다.
조성주는 아랑곳하지 않고 해병을 생산했다. 땅거미 지뢰로 요소를 방어한 조성주는 해병과 의료선을 주력으로 삼아 치고 나왔다. 어윤수의 확장 기지 근처에서 전투를 벌인 조성주는 땅거미 지뢰가 두 차례 가량 맹독충에게 적중하며 대박을 터뜨린 덕에 손쉽게 승리했다.
2세트는 어윤수가 승리했다. 저글링과 맹독충을 먼저 확보하면서 조성주의 타이밍 러시 의도를 사전에 차단한 어윤수는 뮤탈리스크가 생산된 이후 조성주의 본진과 앞마당을 두드렸고 그 과정에서 의료선을 파괴했다. 조성주가 무너질 듯하면서 버녀태자 어윤수는 울트라리스크로 체제를 전환시켰다.
3세트에서 조성주는 어윤수의 초반 공세를 성공적으로 막아내면서 손쉽게 승리했다. 저그링과 맹독충 조합에 땅거미지뢰가 적중되면서 우위를 점한 조성주는 인구수에서 30 이상 우위를 점했고 업그레이드에서도 앞서 나가면서 16강 승자전에 올라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