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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요한 루세시, 6일 WCS 파이널 매치

EG 김동현(왼쪽)과 요한 루세시
EG 김동현(왼쪽)과 요한 루세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글로벌 파이널 마지막 진출자를 가리는 EG 김동현과 얼라이언스 '나니와' 요한 루세시의 대결이 6일 벌어진다.

블리자드는 김동현과 요한 루세시의 WCS 글로벌 파이널 16위 결정전을 오는 6일 새벽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니하임 블리자드 어바인 캠퍼스에서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는 이번 경기에서 승자는 16위로 WCS 글로벌 파이널에 진출하게 되며 1번 시드인 웅진 스타즈 김민철과 대결한다. 더불어 5,000달러(약 600만원)의 상금도 확보하게 된다.

김동현이 승리한다면 글로벌 파이널 진출자 전원이 한국 선수로 구성되며 만약 요한이 승리한다면 유일하게 본선에 진출한 외국인 선수가 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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