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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테일 우승] 스폰서십 리그 의미 빛냈다

[스타테일 우승] 스폰서십 리그 의미 빛냈다
스타테일이 이번 리그를 통해 엄청난 성장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감동을 줬다.

스타테일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TV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넥슨 스폰서십 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3대1로 최강 포유를 제압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이번 리그가 열린 의미를 더욱 빛나게 했다.
넥슨이 이번 리그에 '스폰서십'이라는 이름을 붙인 이유는 도타2를 e스포츠 종목으로 키우기 위해 프로 선수들을 발굴하고 프로 팀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는 팀은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경기를 할 수 있도록 넥슨이 지속적인 지원을 해주겠다는 약속을 했고 상금 역시 팀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그런 의미에서 스타테일의 우승은 이번 리그 취지를 더욱 살렸다는 평가다. 현재 스타테일의 경우 선수들이 숙소에서 연습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었고 이번 리그를 통해 급성장하면서 스타테일이라는 새로운 프로팀을 발굴하는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넥슨 서민 대표는 "현장에 와서 팬들과 선수들의 열기를 보고 감동 받았다"며 "앞으로도 계속 도타2 프로팀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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