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원은 1일(한국시각) 싱가포르 시텍스에서 진행 중인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싱가포르 8강전에서 에이서 사샤 호스틴을 3대1로 제압하고 4강에 올랐다. 신동원은 4강전에서 강초원과 김정우의 승자와 경기를 치른다.
하지만 신동원은 '외로운 파수꾼'에서 계속된 3세트에서는 상대 공격을 막아낸 뒤 바퀴와 히드라리스크를 앞세워 항복 선언을 받아냈고 '프로스트'에서 펼쳐진 4세트에서는 바퀴와 맹독충으로 상대 병력을 압도하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