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는 18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샤 호스틴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커뮤니티에서 추천해준 후보 중에 한이석, EG 이제동, '폴트' 최성훈, 리퀴드 '스누트' 얀스 아스가드, '태자' 윤영서를 제치고 올해 WCS 아메리카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샤는 12월 독일에서 진행된 아수스 ROG 노스콘 2013에서는 마이인새니티 손석희, 스타테일 이승현을 제압하고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WCS 유럽 지역에서는 얼라이언스 '나니와' 요한 루세시가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