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토네이션 소속인 'vaisravana' 기타하시 마사노부는 오는 29일 용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타크래프트2 루키 리그에 참가한다. 기타하시는 게임단 관계자와 함께 27일 한국에 입국해서 본격적으로 대회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저그를 주종족으로 하는 기타하시는 최근 벌어진 CJ 엔투스와의 교류전에 출전했지만 김준호에게 패했다. 그렇지만 JCG 프리미어리그 시즌3와 시즌4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월드 사이버 게임즈(WCG) 2013 일본 예선전에서는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일본 선수 중에서는 톱클래스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토네이션 게임단은 "기타하시 선수가 이번에 첫 해외 오프라인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며 "준비를 확실하게 해서 임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