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3 챔피언십] 고건영, 화려한 개인기로 첫 승 신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0220201373305_20140102202108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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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건영(건스타) 1대0 이중원(페르난도중레기)
고건영이 화려한 개인기를 바탕으로 이중원을 압박하며 1대0 승리를 거뒀다.
고건영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개인전 16강 C조 이중원과의 경기에서 빠른 템포와 화려한 개인기로 상대의 혼을 쏙 빼놓으면서 승리했다.
경기 초반 고건영은 한 번의 크로스로 1대1 찬스를 만들어냈고, 디디에 드록바가 머리를 갖다댔지만 골을 만들지는 못했다. 또 패널티 공간 안에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개인기로 돌파를 성공시켰지만 슛이 막히면서 골은 무산됐다.
이중원의 한 차례 위협적인 공격을 막아낸 고건영은 드록바로 개인기를 시전해 상대 수비를 흔든 뒤 2선에서 침투한 베일에게 패스를 찔러 선제골을 작렬, 1대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고건영은 후반전에도 공격 템포를 늦추지 않았다. 고건영은 역습 상황에서 호날두 혼자 침투한 와중에서 화려한 개인기로 상대 수비 셋을 제치고 슛까지 해냈다. 비록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지만 이중원의 감담을 서늘케하기에는 충분했다.
이중원의 패스를 미리 차단하며 공격을 허용하지 않은 고건영은 전반전에 넣은 한 골을 끝까지 지켜내면서 승점 3점을 챙겼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