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훈은 5일(이하 한국시각) 온라인으로 진행된 WCS 유럽 시즌1 1차 예선전에서 순위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밀레니엄 'BabyKnight' 존 앤더슨을 2대0으로 제압하고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외국인 선수 중에서는 마우스스포츠 'HasuObs' 데니스 슈네이더, 'Strelok' 에일리언 인베이젼 유진 우프라이세프, 'elfi' 사물리 시보넨, 'KrasS' 안드레아스 울리치가 본선에 합류했다.
반면 WCS 아메리카에서 유럽으로 지역을 변경한 리퀴드 'Snute' 얀스 아스가드는 유럽 메카닉 장인인 ESC 아이스박스 소속 'GoOdy' 사스챠 루프에게 1대2로 패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얀스는 2차 예선에서 다시 한 번 도전하게 됐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