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프로토스 킬러' 조성주, 하루 2승으로 진에어에 첫 승 선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0521281184669_20140105212912dgame_1.jpg&nmt=27)
![[프로리그] '프로토스 킬러' 조성주, 하루 2승으로 진에어에 첫 승 선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0521281184669_20140105212912dgame_2.jpg&nmt=27)
▶진에어 3대2 KT
1세트 김유진(프, 5시) < 세종과학기지 > 승 전태양(테, 11시)
2세트 이병렬(저, 5시) < 우주정거장 > 승 이영호(테, 11시)
4세트 조성주(테, 5시) 승 < 벨시르잔재 > 김대엽(프, 11시)
에이스 결정전 조성주(테, 7시) 승 < 연수 > 주성욱(프, 1시)
"프로토스는 나의 제물!"
조성주는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주성욱의 추적자 올인 러시를 상대로 완벽한 대처를 선보이며 승리했다. 조성주가 하루 2승을 따내면서 진에어 그린윙스는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조성주는 주성욱이 앞마당에 연결체를 가져가면서 추적자로 병력을 구성하는 것을 사신으로 확인한 뒤 벙커 라인을 구축했다. 앞마당 지역에 2개의 벙커를 지은 조성주는 주성욱이 파수기의 역장을 사용하면서 추적자로 공격하는 것을 성공적으로 막아냈다.
주성욱이 확장 기지를 포기하고 지속적으로 추적자를 전장에 배치하자 조성주는 침착하게 방어에 나섰다. 언덕 위에 땅거미지뢰 하나를 매설해 본진과 앞마당으로 추적자가 날뛰는 것을 저지한 조성주는 벙커가 파괴되면 또 지으면서 해병과 불곰으로 병력을 조합했다.
주성욱이 추적자의 점멸과 모선핵의 시간왜곡으로 한 차례 해병과 불곰을 줄이며 기회를 잡는 듯했지만 조성주는 5개의 병영에서 해병과 불곰을 생산하며 또 다시 저지에 성공, 항복을 받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