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CJ 김준호, 송병구에게 13연패 선사! 1-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0523112617917_20140105231714dgame_2.jpg&nmt=27)
![[프로리그] CJ 김준호, 송병구에게 13연패 선사! 1-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0523112617917_20140105231159dgame_1.jpg&nmt=27)
▶CJ 1-2 삼성
1세트 신동원(저, 11시) < 우주정거장 > 승 김기현(테, 5시)
2세트 김정우(저, 5시) < 프로스트 > 승 이영한(저, 1시)
"13연패 하세요!"
CJ 엔투스 김준호가 삼성 갤럭시 칸 송병구를 프로리그 13연패의 수렁에 몰아 넣었다.
김준호는 1개의 관문을 유지하면서 일찌감치 테크트리를 올렸다. 황혼의회를 가져간 뒤 암흑성소로 테크트리를 올린 김준호는 암흑기사를 생산했고 5시 지역에 몰래 지은 수정탑을 통해 소환했다. 송병구 또한 암흑기사를 생산했지만 2개의 관문으로 싲가했기에 타이밍에서는 김준호가 앞섰지만 정확한 타이밍에 송병구가 관측선을 생산하면서 피해를 못 줄 것으로 보였다.
김준호는 차원분광기를 활용해 암흑기사 한 기를 송병구의 본진에 소환했고 탐사정 6기를 잡아냈다. 송병구의 병력이 올라오자 차원분광기에 실어서 빼돌리는 등 유닛을 아낀 김준호는 송병구보다 한 타이밍 빨리 확장 기지를 가져갔고 거신을 모았다.
김준호는 거신 3기를 보유한 시점에 밀고 나갔다. 송병구의 앞마당 지역에서 전투를 펼친 김준호는 거신으로 추적자와 불멸자를 잡아내면서 압승을 거두고 팀을 영패의 위기에서 구해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