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스포츠협회와 스포TV게임즈는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1라운드 3주차 경기가 시작되는 12일 경기부터 방송 시간이 6시30분부터 시작된다고 9일 밝혔다.
프로리그를 현장에서 관람하는 외국인 관람객들은 12일 경기부터 영어 중계 청취가 가능한 수신기로 중계를 들을 수 있게 됐다. 현장 관람을 원하는 외국인 관람객은 안내데스크에서 본인의 신분증, 운전 면허증 등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제시하면 수신기를 대여받을 수 있다.
협회는 또한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프로리그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proleague.sc2)을 개설했으며 마이크로 사이트(http://proleague.kr)를 통해 대회 방식과 팀 순위, 일정 및 방송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