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김준호, 전진 관문 전략으로 최용화 격파! CJ 첫 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1220252455659_20140112202618dgame_1.jpg&nmt=27)
![[프로리그] 김준호, 전진 관문 전략으로 최용화 격파! CJ 첫 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1220252455659_20140112202619dgame_2.jpg&nmt=27)
▶CJ 3대1 IM
1세트 신동원(저, 1시) < 프로스트 > 승 송현덕(프, 5시)
2세트 김정훈(프, 11시) 승 < 벨시르잔재 > 박현우(프, 5시)
4세트 김준호(프, 5시) 승 < 우주정거장 > 최용화(프, 11시)
"전진 관문이 만들어낸 팀의 첫 승!"
김준호가 전진 관문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CJ 엔투스의 시즌 첫 승을 확정지었다.
김준호는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3주차 IM 최용화와의 4세트에서 전진 관문 전략을 멋드러지게 성공시키면서 CJ 엔투스의 3연패를 끊어냈다.
김준호는 최용화의 앞마당 지역에 수정탑과 관문을 지었다. 광전사 2기까지 모은 김준호는 최용화가 전혀 생각지 못한 타이밍에 난입에 성공했고 탐사정을 잡아냈다. 추적자까지 동원한 김준호는 최용화의 모선핵을 일점사하면서 피해를 누적시켰다.
최용화가 추적자를 모으긴 했지만 자원 채취를 제대로 하지 못했고 김준호는 반면 탐사정 숫자에서 크게 앞서면서 격차를 벌렸다. 차원관문 3개를 확보한 김준호는 추적자를 지속적으로 생산해 공격했고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항복을 받아냈다.
3연패 중이던 CJ는 시즌 첫 승을 신고했고 IM은 2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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