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진에어 조성주, 놀라운 타이밍 감각으로 서성민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1321235425379_20140113212443dgame_1.jpg&nmt=27)
![[프로리그] 진에어 조성주, 놀라운 타이밍 감각으로 서성민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1321235425379_20140113212443dgame_2.jpg&nmt=27)
▶진에어 3대2 MVP
1세트 조성주(테, 7시) 승 < 프로스트 > 박수호(저, 11시)
2세트 김유진(프, 11시) < 벨시르잔재 > 승 조중혁(테, 5시)
4세트 김도욱(테, 5시) < 우주정거장 > 승 서성민(프, 11시)
에이스 결정전 조성주(테, 5시) 승 < 아웃복서 > 서성민(프, 11시)
"6전 전승!"
조성주는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3주차 MVP 서성민을 맞아 완벽한 타이밍에 치고 들어가면서 승리를 지켜냈다.
조성주는 안정적인 체제로 경기를 풀어갔다. 서성민의 황혼의회를 사신 정찰로 확인한 조성주는 본진에 공학연구소를 지으면서 미사일 터렛을 건설할 준비를 마쳤다. 해병 4기를 생산해 놓은 조성주는 서성민의 몰래 우주관문에서 생산된 예언자를 해병 4기로 막았고 정확한 타이밍에 2기의 해병이 더 뽑히면서 예언자를 잡아냈다.
조성주는 앞마당 확장을 가져가면서 해병과 불곰, 의료선으로 가닥을 잡았다. 해병과 불곰으로 서성민의 9시 지역 우주관문을 파괴한 조성주는 의료선에 병력을 태워 12시 지역을 공격할 준비를 마쳤다.
서성민이 12시에 거신을 배치하면서 본진에서 병력을 생산하는 타이밍에 조성주는 날래게 치고 들어갔다. 전투자극제를 사용한 조성주는 거신을 일점사했고 잡아내는 데 성공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r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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