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성은 14일(한국시각) 온라인으로 진행된 WCS 아메리카 래더 와일드 카드 예선에서 EG '제노사이더' 리보 챙과 전 웨스턴울브즈 김민규를 각각 2대1로 승리를 거두고 챌린저리그 진출을 확정지었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김민규가 5-6위 결정전에서 코어 게이밍 소속 '존스노우' 제로드 조지를 2대1로 제압하고 챌린저리그 진출을 확정지었다.
한편 이번 WCS 아메리카 예선을 통해 챌린저리그 본선에 진출한 한국 선수는 최지성, '바이올렛' 김동환, 디그니타스 류경현, 전 스타테일 소속 유충희, 김민규 총 5명이 됐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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