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스 스타리그] 이예준, 예리한 타이밍 러시로 승부 원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1620392892022_20140116204002dgame_2.jpg&nmt=27)
▶2경기 박지호 1-1 이예준
1세트 박지호(프, 3시) 승 < 미스트 > 이예준(저, 9시)
2세트 박지호(프, 7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이예준(저, 5시)
"1세트는 실수였다!"
저그 이예준이 프로토스 박지호를 상대로 정확한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
이예준은 16일 서울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C조 2경기 22세트에서 1세트 실수를 만회하려는 듯 정확한 타이밍 공격을 통해 승리했다.
이예준은 3개의 해처리를 유지하면서 뮤탈리스크 체제를 시도했다. 저글링 몇 기를 생산해 박지호가 입구를 지키고 있으며 캐논을 늘리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이예준은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곧바로 박지호의 본진으로 이동시켰다.
박지호가 커세어 2기를 모아 놓았고 캐논이 막 완성시키는 타이밍에 난입한 이예준은 스컬지를 하나씩 박지호의 커세어에 요격시켰고 뮤탈리스크로 공격해 잡아냈다. 아직 지어지지 않은 캐논은 금새 체력이 빠졌다.
박지호의 본진을 장악한 이예준은 프로브를 모두 사냥했고 병력을 추가해 앞마당 미네랄 지역을 공격하며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ro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