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스포츠협회는 지난 15일부터 진행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3주차 최우수선수(MVP) 투표에서 송병구가 전체 투표 중 41.35%를 얻어 39.1%의 진에어 조성주를 제치고 MVP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편 프로리그 MVP 투표는 기자단 60%, 팬 40%로 구성되며 지금까지 SK텔레콤 정윤종과 조성주가 수상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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