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CJ 변영봉, 현란한 불사조 컨트롤로 권태훈 제압! 에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121163446445_20140121211707dgame_1.jpg&nmt=27)
![[프로리그] CJ 변영봉, 현란한 불사조 컨트롤로 권태훈 제압! 에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121163446445_20140121211708dgame_2.jpg&nmt=27)
▶MVP 2-2 CJ
1세트 김도경(프, 5시) < 세종과학기지 > 승 이재선(테, 11시)
2세트 박수호(저, 11시) 승 < 우주정거장 > 김준호(프, 5시)
4세트 권태훈(저, 11시) < 벨시르잔재 > 승 변영봉(프, 5시)
"불사조와 하나가 됐다!"
CJ 엔투스 변영봉이 현란한 불사조 컨트롤을 선보이면서 MVP 권태훈을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
변영봉은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4주차 MVP 권태훈과의 4세트에서 불사조로 공중을 장악하면서 역전승을 거뒀다.
변영봉은 확장 기지를 이른 시점에 가져가면서 우주관문을 3개까지 늘렸다. 로봇공학시설에서 불멸자를 생산하면서도 개스를 6개까지 가져갔기에 불사조를 모으는 데에는 어려움이 없었다. 함대신호소까지 건설했고 음이온 개발을 통해 불사조의 사거리도 늘렸다.
거신과 불멸자, 추적자, 불사조를 이끌고 치고 나간 변영봉은 권태훈의 저글링 빈집 털이에 의해 앞마당 지역의 탐사정이 대거 잡히면서 위기를 맞기도 했다. 그렇지만 2시 지역 부화장을 파괴한 뒤 대규모 귀환을 통해 막아내면서 승기를 내주지는 않았다.
변영봉은 권태훈의 타락귀와 뮤탈리스크를 불사조로 상대하면서 지상 병력은 2시 지역으로 올려 보냈다. 거신과 추적자로 구성된 지상군을 컨트롤하면서도 불사조를 활용한 치고 빠지기를 선보인 변영봉은 공중전과 지상전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면서 역전승을 따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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