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이석은 22일(한국시각) 북미 스타리그(NASL)에서 방송된 WCS 아메리카 시즌1 챌린저리그에서 데이모스 e스포츠 소속인 브랜든 스피노자를 3대0으로 제압하고 본선에 올랐다.
취업비자를 획득한 뒤 챌린저리그에 올랐던 '바이올렛' 김동환은 중국의 'TOP' 후 타오에게 2대3으로 역전패 당해 예선으로 내려갔다. 김동환은 2대1로 앞선 4세트에서 상대 올인 공격을 막지 못하고 승부를 원점으로 내줬다.
김동환은 '헤비 레인'에서 계속된 5세트에서도 후 타오의 차원분광기 위상 모드에서 소환된 광전사 찌르기에 많은 피해를 입고 경기를 포기했다. 김민형도 'desRow' 마크-올리버 프루에게 1대3으로 패했다.
한편 외국 선수 중에서는 EG 'HuK' 크리스 로란제와 에이서 사샤 호스틴이 승리를 거두고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했다. 23일 벌어지는 경기에서는 '폭격기' 최지성, 루츠게이밍 우경철, 액시옴 양준식, 윤명혁이 출전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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