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 스타리그] 허영무, 커세어-드라군 조합으로 최종전 진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521393103930_20140125214130dgame_1.jpg&nmt=27)
▶패자전 허영무(프, 7시) 승 < 서킷 브레이커 > 노재상(저, 5시)
'올마이티' 허영무가 투스타게이트 커세어 전략으로 노재상을 꺾고 최종전에 진출했다.
허영무는 25일 서울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F조 패자전 경기에서 커세어 다수와 드라군 조합으로 노재상을 꺾고 16강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초반 허영무는 꼼꼼하게 프로브로 정찰을 시도하며 상대 움직임을 확인하는데 주력했다. 허영무는 노재상의 레어 타이밍을 확인하면서 프로브를 미끼로 활용하고 자신은 질럿 한 기를 노재상의 11시 확장 기지로 보내며 드론이 일을 못하게 만드는데 성공했다. 또한 노재상 앞마당에 보냈던 질럿은 드론을 한 기 잡아내는 성과를 냈다.
허영무는 임홍규에게 통하지 않았던 스타게이트 두 개를 소환하는 전략을 다시 한번 꺼내 들었다. 노재상은 이를 전혀 예상하지 못했고 허영무는 커세어를 4기까지 모은 뒤 오버로드를 다수 잡아내는 성과를 냈다.
허영무는 리버를 가지 않고 게이트웨이를 늘리며 지상 병력 생산에 주력했다. 드라군을 다수 생산한 허영무는 커세어를 동반해 노재상의 앞마당을 공략했고 결국 성큰 콜로니 라인을 무너트리며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의 넓고 빠른 LTE-A로 즐기는 e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