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삼성 신노열, 업그레이드-전술서 최경민 압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619454134582_20140126194703dgame_1.jpg&nmt=27)
![[프로리그] 삼성 신노열, 업그레이드-전술서 최경민 압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619454134582_20140126194703dgame_2.jpg&nmt=27)
▶삼성 2-1 MVP
1세트 이영한(저, 5시) 승 < 아웃복서 > 신상호(프, 11시)
2세트 박진혁(저, 1시) < 연수 > 승 서성민(프, 7시)
"잠복 바퀴는 저그전서 써야 제 맛!"
삼성 갤럭시 칸 신노열이 업그레이드가 잘된 상태에 잠복 바퀴 전략을 적중시키면서 MVP 최경민을 제압했다.
신노열은 최경민의 움직임을 대군주 정찰을 통해 모두 알아채며 한 발 늦게 대응했다. 최경민이 저글링을 생산할 때까지 일벌레를 생산했고 상대의 저글링이 자신의 기지에 도착할 때 맞춰 생산하면서 자원력을 키웠다.
최경민이 바퀴를 생산하자 신노열은 바퀴로 맞불을 놓았다. 진화장을 먼저 건설한 신노열은 업그레이드를 먼저 시도했고 한 발 빠르게 완료했다. 또 땅굴 발톱까지 업그레이드하면서 변수를 만들었다.
최경민의 저글링과 바퀴로 자신의 여왕을 잡아냈음에도 바퀴를 지속적으로 생산한 신노열은 상대의 공격을 기다렸다. 인구수 200을 채운 최경민이 공격을 시도하자 본진에서 막아낸 신노열은 공격력과 방어력이 2까지 업그레이드되자 밀어내기 시작했고 역공을 펼쳤다. 정신 없이 싸우는 과정에서 신노열은 바퀴 8기를 최경민의 본진 쪽으로 잠복을 향해 밀어 넣었고 게릴라까지 성공시키면서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