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삼성 신노열, 기가 막힌 저글링 활용으로 시즌 5승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819011355031_20140128190245dgame_1.jpg&nmt=27)
![[프로리그] 삼성 신노열, 기가 막힌 저글링 활용으로 시즌 5승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819011355031_20140128190249dgame_2.jpg&nmt=27)
▶삼성 1-0 SK텔레콤
1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 프로스트 > 김도우(프, 7시)
신노열은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1라운드 마지막 경기 SK텔레콤 T1전에서 1세트에 출격해 ‘슈퍼 저글링’의 힘으로 시즌 5승째를 거두며 삼성 저그의 강력함을 증명했다.
초반 먼저 칼을 빼든 것은 김도우였다. 신노열이 확장 기지를 늘려갈 지역에 미리 광자포를 건설한 것. 이를 알지 못한 신노열은 무난하게 자신의 플레이를 이어갔고 김도우는 사방에 수정탑을 소환하며 신노열을 뒤흔들겠다는 의도를 보였다.
이후 신노열은 뮤탈리스크를 활용해 김도우가 확장 기지를 가져가지 못하게 만들었다. 이후 감염충까지 생산한 신노열은 진균으로 상대 불사조를 상대하며 김도우의 공중 점령 의지마저 꺾어 버렸다.
신노열은 김도우의 확장 기지 연결체를 감염된 테란으로 파괴하는 성과를 거뒀다. 신노열은 보유한 병력으로 김도우의 확장 기지를 견제하면서 인구수가 줄어드는 것을 울트라로 채우기 시작했다.
결국 신노열은 마지막 대규모 교전에서 김도우를 압살하고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