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맹독충 올인' 원조 이영한, 김민철 꺾고 삼성에 2위 선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819504078886_20140128195225dgame_1.jpg&nmt=27)
![[프로리그] '맹독충 올인' 원조 이영한, 김민철 꺾고 삼성에 2위 선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819504078886_20140128195225dgame_2.jpg&nmt=27)
▶삼성 3대1 SK텔레콤
1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 프로스트 > 김도우(프, 7시)
2세트 박진석(프, 11시) 승 < 벨시르잔재 > 원이삭(프, 5시)
4세트 이영한(저, 5시) 승 < 우주정거장 > 김민철(저, 11시)
삼성 갤럭시 칸 이영한이 3세트에서 자신의 팀에 패배를 안긴 SK텔레콤 T1 어윤수가 사용한 전략을 그대로 쓴 심리전으로 김민철을 제압했다.
이영한은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1라운드 마지막 경기 SK텔레콤 T1전에서 김민철을 상대로 ‘맹독충’ 올인을 선보이며 팀의 3대1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
3세트의 복사판 경기가 펼쳐졌다. 다만 팀이 바뀌었을 뿐이었다. 김민철이 앞마당을 가져갔고 이영한은 일벌레 열 기를 생산한 뒤 산란못과 맹독충 둥지까지 올리면서 전 세트에서 상대 팀인 어윤수가 사용한 빌드를 똑같이 사용했다.
결국 이영한은 앞 경기와 같이 5분 만에 김민철을 제압하고 팀을 2위로 올려 놓는데 성공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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