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우리가 약체라고?' 삼성, SK텔레콤 잡고 2위 등극!(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819594083265_20140128200700dgame_1.jpg&nmt=27)
![[프로리그] '우리가 약체라고?' 삼성, SK텔레콤 잡고 2위 등극!(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819594083265_20140128200700dgame_2.jpg&nmt=27)
삼성은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1라운드 마지막 경기 SK텔레콤 T1전에서 저그라인이 2승을 합작하고 신예 박진석이 '대어' 원이삭을 잡아내며 2위에 등극했다.
2세트에서는 신예 박진석이 '악동' 원이삭을 제압하며 파란을 일으켰다. 프로리그에서 한 번도 이긴 적이 없었던 박진석은 운영에서 원이삭을 압도하며 승리, 자신의 손으로 삼성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었다.
4세트 이영한의 경기는 최고였다. 3세트에서 SK텔레콤 어윤수가 맹독충 올인 공격으로 강민수를 제압하며 기세가 꺾였던 삼성이었지만 이영한이 같은 전략으로 '철벽' 김민철을 무너트리며 기분 좋게 승리를 따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5주차
▶삼성 3대1 SK텔레콤
1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 프로스트 > 김도우(프, 7시)
2세트 박진석(프, 11시) 승 < 벨시르잔재 > 원이삭(프, 5시)
3세트 강민수(저, 5시) < 세종과학기지 > 승 어윤수(저, 11시)
4세트 이영한(저, 5시) 승 < 우주정거장 > 김민철(저, 11시)
SK텔레콤의 넓고 빠른 LTE-A로 즐기는 e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