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캇 공식 페이스북은 4일(한국시각) 고석현과의 후원 계약을 발표했다. 고석현은 '디마가' 드리트리 플립추크에 이어 두 번째로 로켓의 후원을 받게 된 스타2 선수가 됐다.
해외 대회에서도 수 많은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던 고석현은 지난해 벌어진 드림핵 발렌시아에서는 EG 이제동을 꺾고 메이저 대회에서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하지만 고석현은 지난 1월 퀀틱게이밍 소속으로 활동했던 기간 동안 게임단으로부터 받지 못한 금액이 2,500만 원에 달한다고 폭로해 많은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로캇은 홈페이지를 통해 "고석현은 전 소속팀의 문제로 인해 은퇴를 강요받았지만 해외 커뮤니티 등 많은 사람들의 도움 속에 다시 한 번 재기했다"며 "로켓과 고석현이 힘을 합쳐서 팀을 만들었다. 이번 계기를 통해 더욱 강력해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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