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e스포츠 스퀘어는 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1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라운드 결승전에 대한 바크래프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일본에서도 스타크래프트2 경기에 대한 바크래프트가 꾸준하게 진행됐다. 하지만 일본 기업에서 e스포츠 대회에 대한 바크래프트를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스포츠 스퀘어는 프로리그 1라운드 결승전 바크래프트에 앞서 일본 스타크래프트2 선수들의 친선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프로리그 1라운드 결승전은 6승1패를 기록한 KT 롤스터가 가장 먼저 직행한 상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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