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G 이제동이 지난 해 새롭게 개인방송을 시작한 프로게이머 중 최고의 영예를 차지했다.
EG와의 계약 이후 개인방송을 시작한 이제동은 개인 방송을 할 때마다 매회 평균 8,000명 이상 팬들을 몰고 다니며 같은 팀에서 활동했던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와 함께 개인방송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다.
2, 3위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선수들이 차지한 가운데 에이서 이신형, 요이 강초원, 프라임 변현우 등은 차점자로 선정됐다. 최고의 개인방송 커뮤니티는 WCS 아메리카와 드림핵 등에서 캐스터로 활동 중인 '데이나인' 션 플롯이 선정됐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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