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 마스터즈] SKT K, IM과의 3세트서도 압승! SKT 개막전 완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1617080562421_20140216170937dgame_2.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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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3대0 IM
1세트 SK텔레콤 T1 K 승 < 소환사의협곡 > IM 2팀
2세트 SK텔레콤 T1 S 승 < 소환사의협곡 > IM 1팀
"SK텔레콤 T1 K를 누가 막으랴!"
SK텔레콤 T1이 마스터즈 개막전 3세트에서 최강의 멤버인 SK텔레콤 T1 K를 그대로 출전시키면서 IM의 연합팀을 완파하고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SK텔레콤 T1은 1세트에서 압승을 거둔 SK텔레콤 T1 K를 그대로 기용했다. IM이 2팀을 중심으로 내세우면서 원거리 딜러만 '바이올렛' 임두성으로 갈아치운 것과는 확연히 다른 시도였다. SK텔레콤 T1 K는 절대로 봐줄 생각이 없었고 승점 3점을 확보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SK텔레콤 T1 K는 초반부터 우위를 점했다. 하단과 중단에서 1킬씩 기록한 SK텔레콤 T1 K는 10분경 하단 지역으로 내려간 '벵기' 배성웅의 이블린이 합류하자 전투를 펼쳤다. 채광진의 루시안이 1킬을 기록한 이후 소나를 택한 권지민이 크레센토를 성공시켰고 곧이어 채광진이 빛의 심판을 사용하면서 2킬을 추가했다.
이후 정글러 배성웅의 이블린이 전장을 지배했다. 하단과 중단에서 솔로킬을 한 번씩 기록하면서 14분만에 4킬 4어시스트를 기록한 배성웅은 빌지워터 해적검을 확보하면서 딜러로 성장했다.
SK텔레콤은 16분만에 1데스를 내주긴 했지만 상단과 중단을 지속적으로 압박하면서 18분만에 골드 획득량을 1만까지 벌렸다. 20분에 중앙 지역의 억제기까지 파괴한 SK텔레콤 T1 K는 무리한 공격으로 2데스를 추가했지만 모든 챔피언이 압도적으로 성장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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