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K 월드는 지난 16일 뉴스를 통해 'E-Sports Take Off(비상하는 e스포츠)'라는 제목으로 일본의 e스포츠 시장을 조명했다.
지난 주 9일 도쿄 치요다구에 위치한 e스포츠 스퀘어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LOL) 재팬 리그 개막전 모습을 보여준 NHK 월드는 "일본에서도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통해 e스포츠 경기를 즐기고 있으며 전자 중심인 아키하바라에서는 온라인 게임을 즐기기 위해 컴퓨터, 마우스 등 장비 구입이 늘어나는 추세다"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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