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족최강전] '불멸자 올인 원조' 원이삭, 신노열 완파! 2-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1819252948359_20140218192758dgame_1.jpg&nmt=27)
▶프로토스 2-0 저그
1세트 장현우(프, 5시) 승 < 벨시르잔재 > 강민수(저, 11시)
2세트 원이삭(프, 7시) 승 < 연수 > 신노열(저, 1시)
SK텔레콤 T1 원이삭이 명품 '불멸자 올인' 공격으로 삼성 갤럭시 칸 신노열을 제압했다.
원이삭은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종족 최강전 2일차 프로토스와 저그 경기 2세트에 출전해 신노열을 상대로 기가 막힌 역장을 선보이며 '불멸자 올인' 전략으로 저그에 2연패를 안겼다.
초반 승부수를 띄운 것은 원이삭이었다. 관문을 올리기도 전에 앞마당에 연결체를 소환하면서 자원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모습이었다. 원이삭은 1세트 장현우와 마찬가지로 로봇공학시설을 올리면서 불멸자 올인 공격을 시도하려는 듯 파수기와 불멸자를 모으는데 주력했다.
신노열이 상대 전략을 확인하고 이번에는 당하지 않겠다는 듯 히드라를 생산해 막아보려 했지만 원이삭의 센스가 더 돋보였다. 원이삭은 지형을 활용해 바위를 깬 뒤 저그가 뒤를 치지 못하게 만들고 기가 막힌 역장으로 저그 병력이 달려들지 못하게 만들었다.
결국 원이삭의 불멸자 올인 공격을 막아내지 못한 신노열은 항복을 선언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의 넓고 빠른 LTE-A로 즐기는 e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