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 스타리그] 변현제, 견제와 힘싸움의 조화 통해 8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2021432664529_20140220214401dgame_1.jpg&nmt=27)
![[픽스 스타리그] 변현제, 견제와 힘싸움의 조화 통해 8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2021432664529_20140220214402dgame_2.jpg&nmt=27)
▶승자전 변현제(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임홍규(저, 7시)
프로토스 변현제가 저그 임홍규를 상대로 셔틀 견제를 통해 이익을 챙긴 뒤 힘싸움에서 압도하며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변현제는 20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16강 D조 승자전에서 임홍규를 제압하고 8강에 올라갔다.
변현제는 앞마당에 넥서스를 가져간 뒤 2개의 게이트웨이를 건설했다. 질럿을 두 기씩 뽑은 변현제는 중앙 지역에 배치된 임홍규의 저글링을 치워내면서 밀고 나갔다. 본진에서는 2개의 스타게이트를 건설, 커세어를 모은 변현제는 오버로드를 잡아가며 이익을 챙겼다.
셔틀에 질럿을 태워 임홍규의 5시 확장 기지를 두드린 변현제는 셔틀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에는 리버와 하이템플러로 드론을 잡아내면서 이득을 챙겼다. 11시에 몰래 확장까지 성공하면서 자원을 충원한 변현제는 질럿과 드라군, 하이템플러에 셔틀에 태운 리버까지 전투에 동원했고 임홍규의 병력과의 힘싸움에서 승리하면서 8강을 확정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의 넓고 빠른 LTE-A로 즐기는 e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