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예선] IM 1팀, 50분 장기전 끝에 올림푸스 격파! 승자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2120041912745_20140221200729dgame_1.jpg&nmt=27)
![[롤챔스 예선] IM 1팀, 50분 장기전 끝에 올림푸스 격파! 승자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2120041912745_20140221200729dgame_2.jpg&nmt=27)
1경기 나진 소드 < 소환사의협곡 > 갓신(God-sin)
▶2경기 IM 1팀 < 소환사의협곡 > 팀 올림푸스(Team OLYMPUS)
IM 1팀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오프라인 2차 예선 B조 2경기에서 올림푸스의 끈질긴 추격을 임두성을 앞세워 따돌리면서 승자전에 올랐다.
IM 1팀은 4분경 상단으로 '라일락' 전호진이 합류하면서 '스멥' 송경호와 함께 '강퀴' 강승현의 레넥톤을 일점사하면서 퍼스트 블러드를 만들어냈다.
IM 1팀은 시나브로 격차를 벌렸다. 1킬을 내주고 2킬을 따내는 전투를 계속 펼친 IM 1팀은 중단 담당 '미드킹' 박용우의 룰루가 지속적으로 킬과 어시스트를 가져가면서 성장했다. 20분에 펼쳐진 전투에서 3킬을 내주며 3킬을 따낸 IM 1팀은 3분 뒤에 펼쳐진 교전에서는 올림푸스에게 킬만 내주면서 추격을 당했다.
올림푸스의 원거리 딜러 '헤르메스' 김강환이 드레이븐의 강력한 공격을 통해 포탑을 3개나 홀로 파괴하면서 골드 획득량 격차도 좁혔지만 IM 1팀은 내셔 남작 지역에서 펼쳐진 전투에서 3킬을 따내면서 다시 달아났다.
30분에 중앙 지역을 압박하던 IM 1팀은 드래곤이 재생되자 공격을 시도하면서 전투를 준비했다. 올림푸스의 정글러 장현수가 강타로 드래곤을 스틸했지만 전투는 IM 1팀이 압도했다. 시비르로 플레이한 임두성이 3킬을 가져간 IM 1팀은 19대14로 킬 스코어를 벌렸고 내셔 남작까지 가져가면서 우위를 점했다.
34분 하단 지역에서 펼쳐진 전투에서 IM 1팀이 포탑을 파괴하면서 3킬을 가져갔지만 2분 뒤에 재개된 전투에서는 올림푸스의 원거리 딜러 김강환의 드레이븐이 폭발적인 화력을 자랑하며 4킬을 만들어냈다. 올림푸스는 중앙 지역 포탑 2개와 억제기를 파괴하면서 또 다시 추격을 시작했다.
IM 1팀은 상단 지역을 집중적으로 두드렸다. 바론 버프를 믿고 송경호의 쉬바나를 앞세워 포탑의 공격을 받아낸 IM 1팀은 임두성이 포탑을 집중공략하면서 파괴했다. 곧바로 공격을 시도한 IM 1팀은 임두성의 시비르가 뒤에서 엄청난 데미지를 쏟아 부으면서 2명의 챔피언을 잡아내고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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