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 스타리그] 진영화, 셔틀 활용 극대화하며 3세트 획득! 2-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2222495890739_20140222225406dgame_1.jpg&nmt=27)
![[픽스 스타리그] 진영화, 셔틀 활용 극대화하며 3세트 획득! 2-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2222495890739_20140222225406dgame_2.jpg&nmt=27)
▶구성훈 1-2 진영화
1세트 구성훈(테, 3시) < 미스트 > 승 진영화(프, 9시)
2세트 구성훈(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진영화(프, 7시)
"셔틀 활용의 달인!"
프로토스 진영화가 셔틀을 활용한 견제를 통해 테란 구성훈을 잡아내고 2대1로 앞서 나갔다.
진영화는 로보틱스와 서포트베이를 지으면서 셔틀과 리버를 확보했다. 질럿과 드라군을 기본 병력으로 삼은 진영화는 셔틀에서 질럿과 리버를 떨구면서 구성훈의 탱크를 제거하는 작전을 펼쳤다. 리버가 탱크 옆에 정확하게 떨어졌지만 구성훈이 SCV로 드라군의 진입로를 막은 탓에 진영화의 의도는 통하지 않았다.
진영화는 또 다시 셔틀을 활용한 드롭을 시도했다. 이동 속도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셔틀을 활용한 진영화는 리버와 드라군의 콤비네이션 공격을 통해 구성훈의 입구를 지키고 있던 탱크 3기를 파괴했고 본진에도 난입해 SCV 피해를 입혔다.
구성훈의 탱크를 줄인 진영화는 무리하게 치고 나오는 테란의 병력을 다크 템플러 한 기로 퇴각하게 만들었다. 확장 기지를 늘린 진영화는 아비터까지 확보하면서 테란의 본진 위에 진을 쳤고 질럿과 드라군, 하이템플러로 돌파하면서 3세트를 가져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r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