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올킬' 주성욱, 하재상 제압하고 승부는 에결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2322234981731_20140223222559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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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롤스터 2-2 진에어 그린윙스
1세트 이영호(테, 7시) < 연수 > 승 조성주(테, 1시)
2세트 전태양(테, 1시) < 프로스트 > 승 김도욱(테, 11시)
4세트 주성욱(프, 1시) 승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하재상(프, 11시)
KT 롤스터 주성욱이 불사조로 이득을 챙긴 뒤 병력 조합으로 진에어 그린윙스 하재상을 압도하며 승리를 따냈다.
주성욱은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2라운드 1주차 2경기 4세트에서 하재상을 상대로 승리,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
주도권을 잡기 시작한 것은 주성욱이었다. 불사조를 생산하며 상대 체제를 훤히 보면서 경기 운영을 한 주성욱에 비해 하재상은 상대 유닛을 보면서 급하게 맞춰가는 플레이를 할 수밖에 없었던 것. 자신이 원하는 플레이를 하지 못했던 하재상은 전전긍긍했다.
주성욱은 자원관문을 다수 소환하면서 병력 다수 생산 체제를 갖췄다. 주성욱은 불사조로 상대 탐사정을 띄운 뒤 잡아내면서 이득을 챙겼고 불멸자를 생산하며 한방 병력을 조합하기 시작했다. 이에 비해 하재상은 상대 불멸자에 자신의 병력이 띄워질까 불안해 했다.
우려는 현실로 드러났다. 중앙 지역에서 펼쳐진 교전에서 주성욱은 하재상의 불멸자를 불사조로 들어 버렸다. 불멸자 없는 교전을 펼친 하재상은 대패할 수밖에 없었다. 결국 주성욱은 하재상의 확장 기지까지 내려와 연결체를 파괴하는데 성공했다.
결국 마지막 교전에서 주성욱은 차원분광기로 계속 병력을 소환하면서 승리,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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