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올킬버프' 주성욱, 조성주 꺾고 KT 첫 승 이끌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2322514986679_20140223225229dgame_1.jpg&nmt=27)
![[프로리그] '올킬버프' 주성욱, 조성주 꺾고 KT 첫 승 이끌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2322514986679_20140223225229dgame_2.jpg&nmt=27)
▶KT 롤스터 3대2 진에어 그린윙스
1세트 이영호(테, 7시) < 연수 > 승 조성주(테, 1시)
2세트 전태양(테, 1시) < 프로스트 > 승 김도욱(테, 11시)
4세트 주성욱(프, 1시) 승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하재상(프, 11시)
5세트 주성욱(프, 5시) 승 < 아웃복서 > 조성주(테, 11시)
KT 롤스터 주성욱이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를 제압하고 팀의 역전승에 마침표를 찍었다.
중반까지 경기는 무난하게 흘러갔다. 조성주는 앞마당을 가져가며 바이오닉 병력을 준비했고 주성욱은 추적자를 생산하면서 상대 견제를 완벽하게 수비하겠다는 의도를 보였다. 한번의 공격이 경기의 승패를 좌우할 정도로 분위기는 팽팽하게 흘러갔다.
먼저 칼을 빼든 것은 조성주였다. 일꾼을 다수 동반해 한번의 타이밍 공격을 시도한 것. 불곰과 의료선을 앞세운 조성주의 공격은 강해 보였다. 이대로 조성주의 타이밍 공격으로 경기는 끝이 나는 듯 했다.
그러나 주성욱은 뒤에 추적자를 숨겨 둬 조성주의 공격을 유도했다. 앞에 있던 추적자가 대부분 잡히자 깊숙하게 공격 들어온 조성주의 병력을 몰래 숨겨준 추적자로 몰아냈다. 깜짝 놀란 조성주는 급하게 병력을 뺐지만 때는 늦은 상황이었다.
결국 주성욱은 돌진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광전사까지 보유하며 조성주 병력을 완파했다. 앞마당까지 들어간 주성욱은 조성주의 병력을 모두 제압하고 항복을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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