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IM 이승현, 프로리그 데뷔전서 패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2418585586577_20140224191201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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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0대1 SK텔레콤 T1
1세트 이승현(저, 5시) < 아웃복서 > 승 정명훈(테, 11시)
이승현은 24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SK텔레콤 T1 정명훈과의 첫 경기에서 상대 메카닉 전략을 막지 못하고 항복을 선언했다.
경기 초반 앞마당 확장기지를 빠르게 가져간 이승현은 정명훈의 3사신 찌르기를 저글링과 여왕으로 막아냈다. 확장기지를 늘려나간 이승현은 감시 군주로 상대 체제를 확인한 뒤 바퀴와 대사촉진 업그레이드로 진출하던 정명훈의 화염차를 정리하는데 성공했다.
다수의 확장기지에서 울트라리스크와 감염충, 맹독충과 뮤탈리스크를 조합한 이승현은 9시 교전에서 상대 메카닉 병력을 줄여주는데 성공했다. 자원의 여유 속에 무리군주를 모은 이승현은 지상군 화력에서 앞서며 승기를 굳히는 듯 했지만 12시 교전에서 정명훈의 병력에 대패하면서 한 순간에 승부의 추를 내주고 말았다.
한 번의 교전에서 병력을 다 잃은 이승현은 맹독충과 저글링으로 방어했지만 정명훈의 병력을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결국 이승현은 추가로 생산된 정명훈의 병력을 막지 못하고 경기를 포기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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