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 스타리그] 김택용, 질럿-커세어 조합으로 한 세트 만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2719494277944_20140227195031dgame_1.jpg&nmt=27)
![[픽스 스타리그] 김택용, 질럿-커세어 조합으로 한 세트 만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2719494277944_20140227195032dgame_2.jpg&nmt=27)
▶C조 김택용 1-1 임홍규
1세트 김택용(프, 9시) < 미스트 > 승 임홍규(저, 3시)
2세트 김택용(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임홍규(저, 1시)
김택용이 자신의 특기인 커세어-질럿 견제로 임홍규를 잡고 한 세트를 만회하는데 성공했다.
김택용은 27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8강 C조 2세트 경기에서 질럿 찌르기와 커세어 운영의 진수를 선보이며 임홍규를 제압,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1세트에 이어 임홍규는 초반 또다시 저글링을 김택용 본진에 난입시키는데 성공했다. 물론 김택용이 별다른 피해 없이 잘 막아내긴 했지만 임홍규는 두 번째 저글링 난입에 성공하면서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임홍규는 저글링을 숨기며 김택용의 본진을 또다시 난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였지만 김택용 역시 이를 대비했고 질럿 한 기로 임홍규의 앞마당과 본진을 공격해 오히려 반대로 피해를 줬다. 임홍규가 저글링을 수비로 뺀 사이 김택용은 질럿을 임홍규의 확장 기지로 보내 휘둘렀다.
이득을 챙긴 김택용은 게이트웨이를 늘리며 질럿 세기를 또다시 임홍규의 앞마당으로 보냈다. 질럿 네 기로 임홍규의 앞마당 자원 채취를 방해한 기맥용은 다크템플러로 확장 기지까지 마비시켰다.
김택용은 커세어를 차근차근 모으며 자신이 준비한 플레이를 보여주기 시작했다. 공중을 장악한 김택용은 아콘까지 생산해 지상 병력 조합까지 갖추는데 성공했다. 결국 김택용은 임홍규의 확장 기지를 파괴하고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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