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IM 이승현 "'해병왕' 2승은 다음 기회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0219083855883_20140302191045dgame_1.jpg&nmt=27)
![[프로리그] IM 이승현 "'해병왕' 2승은 다음 기회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0219083855883_20140302191045dgame_2.jpg&nmt=27)
▶IM 2대0 프라임
1세트 한지원(저, 11시) 승 < 프로스트 > 현성민(저, 5시)
2세트 이승현(저, 1시) 승 < 연수 > 이정훈(테, 7시)
IM 이승현이 프라임 이정훈을 꺾고 프로리그 데뷔 첫 승을 기록했다.
이승현은 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1주차 프라임과의 2세트에서 이정훈의 전략적인 플레이를 막아내고 승리를 따냈다. IM과의 연합을 통해 프로리그 2라운드부터 경기를 출전한 이승현은 이정훈을 상대로 데뷔 첫 승을 기록했다.
경기 초반 이정훈의 11-11 전진 병영을 대군주로 확인한 이승현은 저글링과 일벌레를 동원해 상대 벙커 건설을 저지했다. 전진 병영을 확인하는 순간 승리를 확신한 이승현은 저글링을 그대로 상대 본진에 난입시켜 자원을 캐고 있던 건설로봇에 많은 피해를 입혔다.
이승현은 저글링이 대사촉진 업그레이드를 마무리하자마자 그대로 상대 진영에 공격을 들어갔다. 맹독충까지 추가시킨 이승현은 이정훈의 건설로봇을 초토화시켰고 일벌레까지 끌고 나오는 여유를 보여주며 항복 선언을 받아내는데 성공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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