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IM, 저그 라인 힘으로 2R 첫 승 신고!(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0220133679744_20140302201546dgame_1.jpg&nmt=27)
![[프로리그] IM, 저그 라인 힘으로 2R 첫 승 신고!(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0220133679744_20140302201546dgame_2.jpg&nmt=27)
IM은 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2주차 프라임전에서 저그라인이 2승을 합작한 뒤 프로토스 조성호가 경기를 마무리하며 2라운드 첫 승리를 따냈다.
이후 팬들의 관심이 몰려 있던 이승현와 ‘해병왕’ 이정훈의 대결에서는 이승현이 승리를 거뒀다. 이번 시즌부터 스타테일과 연합팀을 구성한 IM은 스타테일 출신 이승현이 프로리그 첫 승을 신고하면서 팀 승리에 1승을 보태 연합팀의 강력함을 보여줬다.
3세트 '현우 대결'에서 프라임 에이스 장현우에게 박현우가 패했지만 4세트에 출전한 조성호가 경기를 마무리했다. 조성호는 프라임 김한샘을 맞이해 장기전을 펼친 끝에 병력 조합에서 앞서며 승리, IM에 2라운드 첫 승리를 안겼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2라운드 1주차
▶IM 3대1 프라임
1세트 한지원(저, 11시) 승 < 프로스트 > 현성민(저, 5시)
2세트 이승현(저, 1시) 승 < 연수 > 이정훈(테, 7시)
3세트 박현우(프, 11시) < 아웃복서 > 승 장현우(프, 5시)
4세트 조성호(프, 6시) 승 < 폴라나이트 > 김한샘(저,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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