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SK텔레콤 원이삭 "원조 불멸자 공격 보여주마!"](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0221083900022_20140302211105dgame_1.jpg&nmt=27)
![[프로리그] SK텔레콤 원이삭 "원조 불멸자 공격 보여주마!"](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0221083900022_20140302211105dgame_2.jpg&nmt=27)
▶SK텔레콤 1?1 MVP
1세트 이예훈(저, 11시)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승 신상호(프, 1시)
2세트 원이삭(프, 12시) 승 < 폴라나이트 > 박수호(저 12시)
SK텔레콤 T1 원이삭이 죽지 않는 불멸자와 파수기를 동반한 '원조 불멸자 공격'의 진수를 보여주며 박수호를 제압했다.
원이삭은 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2주차 MVP전 2세트에 출격해 한 부대 넘는 파수기로 저그를 요리하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
원이삭은 초반부터 강력한 압박을 시도했다. 광전사 한 기를 저그 진영으로 보내 일벌레 두 기를 잡아내고 자원을 원활하게 채취하지 못하게 만든 것. 이후 박수호가 저글링 공격을 시도하자 파수기로 아슬아슬하게 이를 막아내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이후 원이삭은 불멸자를 생산해 원이삭 전매 특허 ‘불멸자 공격’을 시도했다. 원이삭은 파수기를 다수 모은 뒤 곧바로 저그 확장 기지를 공격했다. 원이삭은 파수기만 한 부대 이상 생산하는 세리머니까지 보여주며 박수호의 병력을 모두 잡아냈다.
결국 원이삭은 박수호의 부화장을 파괴하고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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