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돌아온’ MVP 신상호, 4년 만에 프로리그 승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0221352412921_20140302213548dgame_1.jpg&nmt=27)
![[프로리그] ‘돌아온’ MVP 신상호, 4년 만에 프로리그 승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0221352412921_20140302213548dgame_2.jpg&nmt=27)
▶SK텔레콤 1?2 MVP
1세트 이예훈(저, 11시)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승 신상호(프, 1시)
2세트 원이삭(프, 12시) 승 < 폴라나이트 > 박수호(저 12시)
MVP 서성민이 기가 막힌 역장과 살을 주고 뼈를 치는 전략으로 SK텔레콤 T1 김민철을 제압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서성민은 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2주차 SK텔레콤 T1전 3세트 경기에서 승리의 추적자 ‘앞전멸’ 컨트롤까지 선보이며 승리,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이후 서성민은 확장 기지를 늘려가며 추적자 다수를 생산했다. 김민철이 뮤탈리스크로 서수민을 견제했지만 개의치 않겠다는 듯 서성민은 거신 두 기가 모이자 곧바로 김민철의 확장 기지로 공격을 시도했다.
서성민은 중간에서 만난 저그 병력을 기가 막힌 역장으로 가둬 버리고 거신으로 바퀴를 전멸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중앙 교전에서 대승을 거둔 서성민은 곧바로 김민철의 확장 기지까지 무혈입성했다.
이후 서성민이 펼친 전략은 살을 주고 뼈를 치는 것이었다. 뮤탈리스크에게 거신을 내주는 동안 다수 추적자로 뮤탈리스크를 잡아내면서 김민철을 당황하게 만든 것. 결국 서성민은 승리의 ‘앞전멸’ 컨트롤까지 보여주며 군단숙주 등 저그 병력을 전멸시켰다.
김민철은 부화장까지 파괴 당하자 항복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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